Service
여럿이 쓰는 화장실은 들어간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쓰는 사람이 많으면 들어간 것도 여러 가지라 먼저 보고 정해야 합니다.
물티슈는 풀리지 않고 서로 엉킵니다. 걸리면 덩어리째 버팁니다.
쉬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그 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하남산단에서 변기 작업으로 올린 글은 아직 없습니다. 하남 기록 세 건은 식당 싱크대, 공단 정화조 라인, 아파트 싱크대라, 다른 동네 변기 현장을 하남 것으로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하남공단 라인에서 나온 것 중 하나가 물티슈였습니다. 이것은 물로 밀어도 풀리지 않고 오히려 뭉쳐서 앞으로 갑니다. 회전하는 장비로 엉킨 것을 풀어 내야 빠지고, 그다음에 물로 남은 것을 씻는 순서가 됩니다.
집이라면 무엇을 흘려보냈는지 대체로 아시지만, 여럿이 쓰는 자리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넣어 보기 전에는 방법을 정할 수 없고, 정해 놓고 가면 안 맞는 장비를 들고 서 있게 됩니다. 확인이 먼저인 이유가 그것입니다.
산단은 사람이 몰리는 시간과 비는 시간이 뚜렷합니다. 비는 시간을 먼저 여쭤보고 그 안에 마칠 수 있는 범위인지 판단합니다. 한 번에 안 되는 규모라면 어디까지 하고 언제 다시 올지를 미리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
관련 서비스
변기 막힘
Q.물티슈도 빼 주시나요?
A.뺍니다. 하남공단 라인에서도 나왔습니다.
Q.공장 화장실도 하시나요?
A.합니다. 하남 일대 사업장을 다녀왔습니다.
Q.언제 오실 수 있나요?
A.비는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