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새 단지와 예전 집이 함께 있는 자리입니다. 나눠서 봅니다.
여러 해 쓴 관은 안쪽 굵기가 줄어 조금만 쌓여도 바로 걸립니다.
오래 안 열어 본 맨홀은 위치를 아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습니다. 지은 지 얼마 안 된 곳은 쌓인 것보다 시공 상태를 먼저 봅니다.
임암동 현장 글은 아직 없습니다. 남구 기록은 진월동과 노대동 두 곳뿐이라, 임암동에서 작업한 사례가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습니다.

임암동에는 효천지구로 새로 들어선 쪽과 예전부터 있던 집들이 함께 있습니다. 오래된 집은 관 안쪽에 쌓인 것을 보고, 새 단지는 관이 제대로 묻혔는지를 봅니다. 같은 증상으로 부르셔도 어느 쪽이냐에 따라 처음 여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마당이 포장돼 있거나 오래 안 열었던 맨홀은 눈으로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관이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지를 장비로 짚어 가며 뚜껑 자리를 좁힙니다. 위치가 확정되기 전에는 파지 않습니다. 파고 나서 아니면 그만큼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남구에서는 진월동 아파트 공용 오수배관과 노대동 상가 건물 메인 배관을 다녀왔습니다. 임암동 기록만 아직 없을 뿐 같은 구 안이고, 전화로 증상만 들으면 어떤 장비를 실어야 할지가 대부분 정해집니다.
관련 서비스
하수구 막힘
다녀온 동네
Q.맨홀을 못 찾겠어요
A.탐지 장비로 흐름을 짚어 자리를 좁힙니다.
Q.효천지구도 임암동인가요?
A.일부가 임암동입니다. 단지 이름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Q.임암동도 출동되나요?
A.남구 전역이 출동 범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