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인테리어 때 들어간 폼이 관 안에서 굳어 있었습니다.
공사 뒤에 갑자기 시작됐다면 그때 들어간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천천히도 아니고 전혀 안 간다면 안이 통째로 차 있는 상태입니다.
맞습니다. 밖에서 들어간 것이 원인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기름은 검거나 누렇게 보이고 음식물은 결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 집은 화면이 하얗게 막혀 있었습니다. 인테리어할 때 틈을 메우려고 쓴 폼이 관으로 들어가 그대로 굳은 것이었습니다. 색만 봐도 다른 것이라는 게 바로 드러났습니다.
물에 녹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단단해지며, 관 벽에 붙어 아예 고정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뚫는 장비나 약품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잘못 건드리면 더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 상황만 나빠집니다.
폼만이 아니라 시멘트나 먼지도 공사 중에 관으로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티가 안 나다가 굳으면서 어느 날 갑자기 닫힙니다. 공사 직후에 시작됐고, 전에 없던 방식으로 갑자기 안 내려간다면 거의 이 경우라 무리해서 쓰지 마시는 편이 낫습니다.
관련 서비스
싱크대 막힘
Q.공사한 곳에 말해야 하나요?
A.원인을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판단은 편하실 대로.
Q.약품으로 녹지 않나요?
A.폼은 녹지 않습니다. 부숴서 꺼내야 합니다.
Q.월계동도 나오시나요?
A.나갑니다. 월계동 현장을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