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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권입니다. 여는 시간을 피해 잡습니다.
음식을 다루는 가게는 바닥으로 흘러드는 것이 많아 배수구가 먼저 막힙니다.
점포 사이가 붙어 있어 들어갈 수 있는 장비가 정해집니다.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문을 닫는 시간만큼 그대로 손해입니다. 한산한 시간에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대인동 현장 글은 아직 없습니다. 같은 동구 안 충장로 오피스텔은 다녀왔지만 대인동으로 적힌 작업 기록이 없어, 그 글을 대인동 사례처럼 옮기지 않았습니다.

같은 시장 안에서도 물을 많이 쓰는 집과 거의 안 쓰는 집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게가 멀쩡해도 옆에서 흘러온 것 때문에 걸리는 일이 생깁니다. 이런 곳은 우리 쪽 배수구만 보고 끝내지 않고 어디서 합쳐지는지까지 확인해야 원인이 잡힙니다.

가게 바닥에 길게 난 배수구는 덮개를 덮어 두면 안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물이 잘 빠지는 것 같아도 열어 보면 이미 절반이 차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도착하면 덮개부터 열고, 보신 상태에서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시장은 이른 시간에 움직이고 오후에 한산해지는 곳이 많습니다. 그 흐름을 먼저 여쭤보면 문을 닫지 않고도 끝낼 수 있는 시간대가 나옵니다. 급하게 넘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렇게 맞추는 편이 가게에 훨씬 낫습니다.
관련 서비스
하수구 막힘
다녀온 동네
Q.시장 안 점포도 오시나요?
A.갑니다. 시장 점포 작업 경험이 있습니다.
Q.옆 가게 때문일 수도 있나요?
A.관을 같이 쓰면 그럴 수 있습니다. 합쳐지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Q.이른 아침도 가능한가요?
A.시간을 말씀해 주시면 맞춰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