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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를 열어야 안쪽 상태가 보입니다.
가장 낮은 자리라 나가지 못한 물이 그리로 되돌아옵니다.
열면 무엇이 얼마나 쌓였는지가 한눈에 드러납니다.
붙어 있는 점포는 아래에서 합쳐지는 자리가 있습니다.
대인동에서 배관 작업으로 올린 글은 아직 없습니다. 대인동으로 적힌 작업 기록이 없어, 동구 다른 동네 배관 현장을 대인동 것처럼 적지 않았습니다.
겉에서 보면 물이 고여 있는 것만 보이지만, 덮개를 열면 무엇이 얼마나 쌓였는지가 한눈에 드러납니다. 알갱이인지 기름인지, 어느 정도 굳었는지에 따라 손대는 방법이 갈립니다. 그래서 도착하면 이것부터 엽니다.
같은 통로를 쓰는 가게들도 파시는 것과 물 쓰는 양이 달라, 어느 집은 멀쩡하고 어느 집만 넘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넘치는 가게가 원인 가게라고 단정하지 않고, 어디서 합쳐지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각 가게 배수가 아래에서 하나로 모이는 구조라면, 한 가게만 손봐도 며칠 뒤 같은 일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드려 이웃 가게나 관리하시는 쪽과 이야기하실 때 근거로 쓰실 수 있게 합니다.
관련 서비스
오수관 막힘
Q.덮개를 열어도 되나요?
A.열어야 상태가 보입니다. 저희가 엽니다.
Q.옆 가게 때문일 수도 있나요?
A.아래에서 합쳐지는 자리가 있으면 그렇습니다.
Q.대인동 기록이 있나요?
A.아직 없습니다. 동구 다른 동네 기록은 있습니다.